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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닮아가는' 이규혁♥손담비, 이렇게 딱 붙어있으면 땀띠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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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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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신혼 근황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너무 덥다 그래도 너무 신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더운 여름임에도 불구하고 남편 이규혁과 볼을 맞댄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유부녀가 된 손담비는 여전히 완벽한 비율과 인형 같은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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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혁이 셀카를 찍는 옆에서 포즈를 취하는 등 행복해보이는 손담비에 팬들은 "둘이 점점 닮아가네요~", "너무 행복해 보이는 부부", "앞으로도 쭉 잘 사셨으면 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들 부부를 응원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5월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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