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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철 "윤 대통령 '도어스테핑' 감정이 드러나는 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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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영수 앵커, 박상연 앵커
■ 출연 : 복기왕 / 전 청와대 정무 비서관, 장성철 / 공론센터 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취임 한 달 때만 해도 긍정적인 평가 많았거든요. 그런데 갈수록 우려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장성철]
하는 것 자체는 긍정적으로 봐야죠. 대통령께서 소통을 강화하시고 본인의 생각을 준비된 것 없이 형식적이지 않은 얘기를 하시는 거잖아요. 그런데 여러 가지 내용들이 과연 이게 맞는 것이냐는 비판을 좀 많이 받고 있죠. 특히 요즘에 인사 문제와 관련해서는 대통령께서 심기가 많이 불편하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