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슈 연예계 루머와 악플러

故최진실 딸 최준희, 외조모와 루머 반박→본가 방문..깔끔 인테리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헤럴드경제

최준희 인스타 스토리



최준희가 본가에 방문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5일 오후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랜만에 본집 왔는데 왜이리 덥냐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본가에 방문한 최준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공개된 본가의 거실은 베이지 톤의 따뜻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고 잘 정돈된 가구와 물건들이 인상적이어서 눈길을 끈다.

최근 최준희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중 할머니와의 불화를 언급하는 네티즌에 "엥? 전혀"라고 부인했던 바 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