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에스파, UN 뉴욕 본부서 '지속가능발전' 연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그룹 에스파가 UN 고위급 포럼에서 글로벌 스피커로 나섰다.

에스파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5일 오전 9시, 미국 UN 뉴욕 본부에서 개최된 '2022 지속가능발전 고위급 포럼' 섹션에 참석해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에 대한 관심과 실천을 독려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대표로 영어 스피치를 맡은 지젤은 "에스파는 현실과 가상세계를 넘나드는 그룹으로, 저희 멤버 4명은 현실 세계에 존재하며, 4명의 아바타 멤버들은 메타버스에 존재한다. 이를 합쳐서 저희는 '메타버스 걸그룹'으로 불리곤 한다"라고 자기소개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