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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이찬원, 인터넷 반응 예능 남성 출연자 TOP5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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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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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편스토랑' 이찬원이 6월 5주 RACOI 지수 남성 예능 출연자 랭킹 TOP 5에 등극했다.

RACOI(방송통신위원회 방송콘텐츠 가치정보 분석 시스템)에 따르면 이찬원은 6월 5주 인터넷 반응 분석에서 KBS '신상출시 편스토랑'으로 남성 예능 출연자 중 5위(전체 출연자 기준 13위)에 등극했다.

같은 랭킹(남성 출연자 기준)에서 이찬원은 5월 1주부터 4주까지 각각 2위, 6위, 2위, 1위를 기록했으며, 6월에도 1주에 1위, 2주에 4위, 3주에 3위, 4주에 4위를 차지해 9주 연속 언급량 최상위권 행진을 지속했다.

관련하여, 이찬원은 7월 1일 방송된 '편스토랑'에서 직접 묵을 만들며 남다른 요리 실력을 발휘했다.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해 자주 식재료를 구입하다 보니, 추천 아이템에 묵가루가 보여 호기심에 이를 구매한 게 시작이었다는 이찬원. 이제 그는 어느덧 최적의 비율을 스스로 파악해 윤기나는 묵을 쑤는 '묵 장인'으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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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찬원은 바닥에 신문을 깔고, 큰 솥에 묵을 만들기 시작했다. 오래 저어야 하는 요리인 만큼 이찬원은 KBS '가요무대'를 틀어놓고 계량 작업을 시작했다. '홍도야 우지 마라'를 구수하게 따라 하던 그는 "흥이 올라 노래를 따라 부르다 보니 물을 얼마나 부었는지 잊어버렸다"라며 당황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이내 최적의 비율로 물을 부어 탱글탱글한 묵을 완성했다.

이후 완성된 묵으로 요리를 시작한 이찬원. 그는 김치와 간단한 양념만으로 묵무침을 만드는가 하면, 냉육수와 김을 더해 묵사발도 금세 완성했다.

시원한 묵사발을 맛보던 그는, 뭔가 떠오른 듯 간단한 양념장을 더해 비빔국수를 만들었다. 이후 저민 새송이버섯을 데쳐 문어숙회의 식감을 닮은 고명을 뚝딱 만들어냈다.

이에, 값비싼 식재료나 고급 식기도 하나 없이, 평범한 재료로도 정성을 더해 즐겁게 요리를 해나가는 이찬원의 모습은 많은 시청자를 흐뭇하게 만들며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 = 이찬원 팬클럽, 라코이(방송통신위원회 방송콘텐츠 가치정보 분석 시스템)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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