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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비상경제회의 직접 주재"...대통령 직속위 최대 70%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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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 국무회의 주재…키워드는 '경제 문제'

"정부 위원회 600여 개 가운데 최대 50% 줄일 것"

'전 정권 임명' 위원장…폐지 어려운 곳도

[앵커]
심각한 경제 위기 속에 윤석열 대통령은 직접 현장에 나가 매주 비상경제 민생회의를 주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공부문은 허리띠를 졸라매도록 하고 정부 각종 위원회 규모를 대폭 줄이겠다는 방침도 내놨습니다.

박서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주재한 국무회의!

핵심 키워드는 최근 심각한 경제 문제였습니다.

윤 대통령은 무엇보다 앞으로 직접 현장에 나가 국민 어려움을 듣고 매주 회의를 주재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