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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격 공무원' 유족, 압수수색까지 요청...검찰은 특별수사팀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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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월북 조작 의혹을 제기한 서해 피격 공무원 유족이 사건 당시 문재인 정부의 이른바 '6시간 행적'을 밝혀야 한다며 검찰에 대통령기록물 압수수색을 요청했습니다.

검찰은 유족 의견을 충분히 듣고 있다면서도 특별수사팀 구성 같은 수사 확대에는 신중한 모습인데, 일단 첫 강제수사 시점과 규모가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나혜인 기자입니다.

[기자]
서해 피격 공무원 고 이대준 씨 유족이 또 한 번 검찰청을 찾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