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인사비서관 부인 해외 동행 논란...대통령실 "특혜 없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대통령실 이원모 인사비서관의 부인이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스페인 해외 일정에 동행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사적 수행'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앞서 일부 언론에선 공식 직책이 없는 이 비서관의 부인 A 씨가 윤 대통령의 나토 정상회의 일정에 동행해 김건희 여사의 현지 행사 일정 업무를 돕는 등 사실상 대통령실 직원 같은 역할을 한 뒤 대통령 전용기를 통해 귀국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