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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성 상납 의혹' 기업 대표 2차 조사..."박근혜 시계 보관, 사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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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준석 성상납 주장' 김성진 2차 조사

"2차 성접대 때 받은 박근혜 시계 현물 보관"

"경찰, 1차 접대 여성 사진 보유…확인해줬다"

[앵커]
경찰이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를 둘러싼 이른바 '성 상납 의혹'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 대표를 성 접대했다고 주장하는 김성진 대표는 오늘(5일) 경찰 추가 조사에서 이 대표에게 받은 이른바 '박근혜 시계' 현물을 가지고 있고, 경찰에 사진을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강민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경찰이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에게 성 접대를 했다고 주장하는 아이카이스트 김성진 대표를 상대로 두 번째 참고인 조사를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