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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년 전 동학농민군 유골 집단 매장 추정지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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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년 전 동학농민군 유골 집단 매장 추정지 발견"

[앵커]

동학농민운동이 일어난지 올해로 128년이 됐는데요.

경남 산청의 한 야산 중턱에 동학농민군 유골 180여구가 묻혀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역사학자와 관련 단체들은 발굴 필요성을 촉구했습니다.

현장을 고휘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나무를 베어내고, 풀을 걷어내자, 봉분으로 추정되는 형태가 드러나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