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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빨간 모자' 논란…악동은 못 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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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트의 악동 키리오스가 끊임없이 물의를 일으키면서도, 윔블던 테니스 8강에 진출했습니다. 이번에는 빨간색 모자가 논란이 됐습니다.

배정훈 기자입니다.

<기자>

자신을 야유했다며 관중을 향해 침을 뱉고,

[키리오스 : 선수를 존중하지 않는 팬을 그냥 둔다고요?]

상대를 실격시키라며 심판에게 거친 말을 내뱉어 이번 대회에서만 벌금 1천800만 원을 부과받은 키리오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