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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이 교수, 한국계 최초 '수학 노벨상' 필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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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 프린스턴 대학교의 허준이 교수가 '수학 분야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필즈상을 받았습니다. 수학자라고 해도 평생 하나도 풀기 어려운 수학계의 난제를 그동안 11개나 풀었다고 합니다.

이한길 기자입니다.

[기자]

[다음 수상자는 프린스턴대 허준이 교수입니다.]

필즈상은 4년에 한 번, 만 40세 미만의 젊은 수학자에게만 주는 상입니다.

이 때문에 '수학계의 노벨상'으로 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