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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유비, 43kg 종잇장 몸매..불면 날아가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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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헤럴드경제

이유비 인스타



이유비가 근황을 전했다.

5일 오후 배우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빨간색으로 가득한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유비가 빨간색 나시 원피스를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이유비의 러블리한 비주얼이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영화 '러브 어페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러브 어페어'는 과거 뉴욕에서 서로 사랑했지만 이별하게 된 커플의 추억을 이별 대신 사랑으로 재현하기 위해, 뉴욕으로 대리 여행을 떠나 과거와 현재 사랑 퍼즐을 함께 맞춰 나간다는 작품이다.

또 현재 티빙 '유미의 세포들2'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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