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떼로 출몰한 러브버그, 자생종 계피우단털파리 추정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떼로 출몰한 러브버그, 자생종 계피우단털파리 추정

최근 서울 서북권과 경기 고양시 등에 떼로 나타난 일명 '러브버그'는 외래종보단 자생종일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등에 따르면 이 벌레는 '계피우단털파리'로 추정되며 유전자 분석 결과가 이번 주 내에 나올 전망입니다.

국립생물자원관 관계자는 러브버그는 "사람에게 질병을 옮기거나 농작물을 해쳐 농사를 망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러브버그는 대기가 건조해지면 금방 죽기 때문에 환경당국은 장마가 끝나고 2주 정도 지나면 자연히 소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