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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처벌 피한 손정우, 국내서 1심 징역 2년 추가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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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우, 세계 최대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 운영

앞서 음란물유포죄 등으로 징역 1년 6개월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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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세계 최대 아동 성착취물 공유 사이트, '웰컴투비디오'의 운영자 손정우가 성 착취물을 팔아 번 돈을 숨긴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앞서 20만 개가 넘는 성 착취물을 유통한 죄로는 단 1년 6개월 징역에 그쳤고 미국 처벌도 피했었죠,

솜방망이 처벌 논란은 여전합니다.

홍민기 기자입니다.

[기자]
세계 최대 아동 성 착취물 공유 사이트, '웰컴투비디오'를 운영한 손정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