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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격 나선 이준석...'윤핵관·대통령실' 동시다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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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의 징계를 심의할 윤리위원회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 대표가 대대적인 반격에 나섰습니다.

갈등을 빚어온 '윤핵관'들은 물론, 대통령실을 향해서도 날 선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이경국 기자입니다.

[기자]
윤리위 회의가 임박한 가운데, 침묵을 이어오던 이준석 대표가 다시 '윤핵관'을 향한 포문을 열었습니다.

언론 인터뷰를 통해 칼을 빼 들고 달려오는 사람과 무슨 타협을 하겠느냐고 비판했고, 징계 절차에 나선 윤리위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까지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