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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러 법원, 전투기 부품 밀수 중국인 2명에 징역 5∼6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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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러시아에서 옛 소련 전투기 수호이-27(Su-27) 부품을 밀수한 혐의로 중국인 2명에게 5년 이상의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러시아 국영 타스 통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인데요.

러시아 모스크바주 힘키 법원은 Su-27의 연료 분배기 등을 불법 매수한 중국인 자오 신에 대해 징역 5년 6개월을, 리 홍글량에 대해 징역 6년을 선고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