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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밤밤맨' 캐릭터 NFT, 출시 당일 완판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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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에버랜드 ‘밤밤맨’ 캐릭터 NFT 출시 당일 완판/ 에버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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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김성환 기자 = 에버랜드가 여름축제를 맞아 내놓은 ‘밤밤맨’ 캐릭터 NFT(대체불가능한토큰)가 출시 당일 완판됐다고 5일 밝혔다.

에버랜드 밤밤맨 NFT는 총 8종 240개로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그라운드엑스 NFT 유통서비스 클립드롭스에서 순차 발행됐는데 모두 판매 당일 매진 기록을 세웠다.

NFT로 재탄생한 밤밤맨은 지난 달 17일부터 8월 28일까지 진행되는 에버랜드 여름축제 ‘썸머워터펀‘의 메인 캐릭터다. 폭탄 모양의 생김새를 가진 귀여운 빌런(악당)으로 지구를 폭파시키기 위해 왔으나 꼬마들의 물총 공격에 번번이 미션에 실패한다는 재미있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에버랜드를 운영하는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에버랜드의 세계관을 디지털로 확장하고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NFT, 메타버스 등 디지털 세계와 파크가 연계된 디지로그(디지털+아날로그) 콘텐츠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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