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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박시은 '둘째 출산' 앞두고 "떨려..육아? 내가 다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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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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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배우 진태현이 둘째와의 만남을 앞두고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5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팔로워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누리꾼은 진태현에게 "곧 아기천사 만나실텐데 안 떨리세요?"라고 물었고, 진태현은 "떨려서 아무것도 못함"이라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이어 "언니 건강하고 순산하시길 기도합니다"라는 누리꾼에게는 "그래그래 고마워♥"라고 인사를 건넸다. 또 다른 누리꾼은 "태현님의 긍정마인드가 부럽네요. 육아 너무 힘들어요"라고 말했고, 진태현은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우린 힘들거예요. 그래서 그냥 할거예요 즐겁게"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올해 출산한 산모예요. 남자아기 키우는데 40대 초반이라 체력이 많이 필요하던데 공동육아 하시는거죠?"라는 질문을 받자 "제가 다 할걸요?"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5년 결혼, 이후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최근에는 박시은의 임신 소식이 전해져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진태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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