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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렬 후보자 "사명감 느껴"...성희롱 논란은 "차차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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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 지명된 송옥렬 공정위원장 후보자가 오늘(5일) 인사청문회 사무실로 처음 출근했습니다.

지명 소감을 묻자 사명감을 느낀다고 말했는데요.

성희롱 논란에 대해선 오늘 오후로 예정된 간담회에서 설명하겠다며 말을 아꼈습니다.

잠깐 보시죠.

[송옥렬 /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
지금 마음이 무겁고, 많은 사명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성희롱 논란 관련해서….) 그거는 간담회 때 다시 잘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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