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팝업TV]다리 수술 신혜성→살 오른 에릭, 앤디 결혼식서 전해진 뜻밖의 근황('동상이몽2')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헤럴드경제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방송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앤디 결혼식에 신화 완전체가 모인 가운데 신혜성은 수술 근황을, 에릭은 다소 살이 오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서는 앤디와 이은주의 결혼식이 공개됐다.

앤디와 이은주의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해 신화 멤버들은 총출동했다. 특히 이날 결혼식에는 최근 앤디 결혼식 불참설에 휘말리기도 했던 신혜성의 모습이 공개됐다.

신혜성은 모자를 눌러쓰고 식장을 찾았고 앤디는 "멤버 한명이 건강 상황이 많이 안 좋다. 다리도 다치고 목도 안 좋다. 컨디션이 안 좋다고 했는데 와줘서 감동이었다"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알고 보니 신혜성은 최근 십자인대 파열로 수술을 했다고. 결혼식 이틀 전 또 다시 다리 부상을 당하기도 했지만 그런 상황 속에서도 결혼식에 참석하며 남다른 의리를 보여줬다.

신화 멤버들은 앤디의 결혼을 기념해 깜짝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앤디를 위한 깜짝 이벤트였던 것. 신혜성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무대에 올랐고 앤디까지 합류해 완벽한 '퍼펙트맨'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결혼식에서 신혜성만큼 또 다른 관심을 끈 인물은 에릭이었다. 아내 나혜미와 결혼식에 함께 참석한 에릭은 전과 달리 다소 살이 오른 듯한 비주얼로 결혼식장에 나타났다. 그는 특히 신화 멤버들과 무대를 한 후에는 "바지 찢어질 뻔했어"라고 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앤디는 지난 달 12일 제주 MBC 아나운서 이은주와 웨딩마치를 울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