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월급 빼고 다 올라"...끝 모를 고물가에 한숨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물가가 가파르게 오르면서 서민들의 고통이 더 커졌습니다.

나가는 돈은 늘었는데 수입은 줄어들면서 한숨만 깊어졌습니다.

직접 들어보시죠.

[이재희 / 식당 운영 : 25년 동안 장사하면서 이런 물가 상승률은 처음 봅니다. 전쟁으로 물가가 너무 올라서 소상공인들은 너무 힘듭니다.]

[김지원 / 직장인 : 식당을 가도 지난해보다 가격이 확실히 오르기도 했고요. 간단하게 장을 보려고 해도 기본 5만 원은 훌쩍 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