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새 에너지 정책 "원전 30% 이상 확대·탈원전 대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정부는 전 세계적인 에너지 공급망 불안에 대처하기 위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한 새로운 에너지 정책 방향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원전 비중을 오는 2030년까지 30% 이상 확대해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사실상 폐기했습니다.

보도에 이승윤 기자입니다.

[기자]
정부가 20여 차례의 의견 수렴을 거친 '새 정부 에너지 정책 방향'을 내놨습니다.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로 인한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불안 고조에 따른 에너지 안보 강화가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