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뉴스라이브] 40일 만에 최다치...'가을 재유행' 현실화 우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진행 : 김선영 앵커, 정지웅 앵커
■ 출연 : 백순영 / 가톨릭대 의대 명예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오미크론 대유행 이후주춤했던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반등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여름 휴가철로 유동 인구가 계속 느는 데다 마스크를 벗게 만드는 때 이른 폭염으로 방역에도 많은 어려움이 따르고 있는데요. 재유행을 막기 위한 대책은 뭐가 있을지백순영 가톨릭대 의대 명예교수와 함께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