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컴투스, 하반기 기대작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 다음달 16일 국내 출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이투데이

컴투스가 글로벌 인기 IP '서머너즈 워'를 기반으로한 MMORPG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의 출시일을 내달 16일로 확정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컴투스가 하반기 기대작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의 국내 출시일을 다음 달 16일로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국내 출시 이후 C2X 생태계를 기반으로 한 P2O 게임으로 해외시장까지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크로니클)’은 2014년 출시 후 8년 넘게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IP를 활용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다.

게임은 기존 서머너즈 워의 수집 요소에 던전 사냥과 PVP(Player vs Player), 채집·채광·요리 등 MMO적 요소를 결합한 게임으로 알려졌다. 이용자는 세 명의 소환사와 350여 종의 소환수를 조합해 팀을 구성하고 이들을 성장시키게 된다.

컴투스는 현재 크로니클의 개발을 완료한 상태로, 마지막 점검에 들어갔다. 내달 16일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해외시장 진출도 준비 중이다.

컴투스는 “‘크로니클’의 국내 출시 이후 유저가 성장의 가치를 직접 소유하는 C2X 생태계 기반의 P2O(Play To Own) 게임으로 세계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라면서 “서머너즈워 IP에 걸맞은 글로벌 MMORPG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이투데이/이시온 기자 (zion0304@etoday.co.kr)]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비즈엔터

이투데이(www.etoday.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