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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제1회 Volvik 레이디스 아마추어 최강전 8월 22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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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AGF와 협약식 갖고 국내 최고 아마추어 대회 만든다

아시아투데이

홍승석 볼빅 대표이사(왼쪽)와 김양권 KMAGF 회장이 지난 1일 서울 대치동 볼빅 본사에서 ‘제1회 Volvik 레이디스 아마추어 최강전’ 개최 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공=볼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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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지환혁 기자 = ㈜볼빅(대표이사 홍승석)이 국내 여성 아마추어 골퍼들 저변확대를 위한 ‘제1회 Volvik 레이디스 아마추어 최강전’을 오는 8월 22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볼빅은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볼빅 본사에서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KMAGF·회장 김양권)과 협약식을 가졌다. 사단법인 KMAGF는 순수 아마추어 골퍼들을 위한 단체로, 2010년 대한골프협회로부터 승인을 받아 설립됐으며 등록 선수는 약 8500명에 이른다.

볼빅은 KMAGF와 함께 2011년부터 2019년까지 9년 연속 Volvik 코리아 아마추어 최강전을 주최했다. 2020~2021년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대회를 잠정 중단했다.

볼빅은 코로나19가 끝나가는 올해 ‘제1회 Volvik 레이디스 아마추어 최강전’을 새롭게 개최해 국내 최고 아마추어 대회의 명성을 잇고, 골프 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3년 만에 열리는 볼빅 주관 대회로, 신페리오 방식을 포함한 스트로크 플레이로 순위를 결정한다. 대회 수상자에게는 총 500만 원 상당의 다양한 경품도 제공된다. 대회 신청 자격은 KMAGF 회원이며 핸디캡9 이하의 여성 아마추어라면 이번 대회 신청이 가능하다. 접수 방법은 KMAGF 공식 홈페이지에 추후 공지된다.

이번 대회의 공인구는 볼빅의 프리미엄 퍼포먼스 골프공 ‘VS4 V-Focus다. VS4는 4피스 구조의 투어용 제품이다. 특히 2중 커버 구조의 이너커버 맨틀로 극강의 스핀력을 발휘할 수 있으며 파워 듀얼코어가 선사하는 비거리까지 모두 경험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홍승석 볼빅 대표이사는 “볼빅은 2011년부터 KMAGF와 상호 간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해 국내 최고의 아마추어 대회를 개최해왔다. 이번 대회로 골프 산업 발전의 초석이 되는 기틀을 마련하겠다. 앞으로도 아마추어 골퍼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골프 대중화에 이바지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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