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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닿기도 전에 그냥 쓰러졌다…'억대 보험 사기'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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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고의로 사고를 낸 뒤 억대 보험금을 가로챈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는 기사를 많이 봤습니다.

차량이 차선 변경을 하려고 하자 뒤에서 검은색 오토바이가 빠른 속도로 나타나는데요, 차량에 부딪히지도 않았는데 그냥 쓰러집니다.

경찰은 오토바이 운전자 A 씨를 보험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주로 교통 법규를 위반하는 고급 차량을 골라 교통사고를 내고, 치료비와 차량 수리비 명목으로 보험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