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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으리으리 취미 신났네…"바이크만 타면 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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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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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박명수가 남다른 취미 생활을 공유했다.

박명수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이크만 타면 비 온다. 안라(안전 라이딩)하셔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명수는 주차장에서 바이크를 탄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명수는 안전모를 착용하고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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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 라이딩을 즐기는 박명수의 근황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조심해서 타셔야 해요", "안전운행하세요", "인생은 명수옹처럼"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 2008년 8살 연하의 의사 한수민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민서를 두고 있다.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를 진행 중이다.

사진=박명수 인스타그램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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