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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 논의 앞두고…이준석 '모두발언 생략' vs 배현진 '보이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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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의 '성상납 의혹'을 논의하기 위한 윤리위가 이제 사흘 앞으로 다가왔죠. 이 대표는 오늘(4일)도 최고위원회에서 '모두 발언'을 생략했습니다. 윤리위의 판단이 나올 때까지 공개 발언을 자제하겠다는 뜻으로 읽히는데요. 이 대표의 침묵에 배현진 최고위원이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관련 내용을 톡 쏘는 정치에서 짚어봅니다.

[기자]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의 '성상납 의혹', 오는 7일 윤리위의 '징계' 논의가 예정돼 있죠. 이 대표, 여러 가지 생각이 복잡할 듯싶은데요. 그래서일까요? 지난달 27일 이후, 최고위에서 침묵을 지키고 있습니다. 오늘도 모두 발언과 백브리핑 없이 입을 꾹 닫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