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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 논란' 박지현 출마 무산…'어대명' 공격 나선 당권 주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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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민주당에선 가장 유력한 당권주자인 이재명 의원을 빼고는 속속 당대표 출마 선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역시 이 의원을 향한 견제도 강화되고 있죠. 97그룹 강훈식 의원과 1996년생 박지현 전 비대위원장이 출마를 선언했는데요. 그런데 박 전 비대위원장의 경우에는 당원으로 가입한 지 6개월이 안 돼서 당무위 차원에서 예외 규정을 허용해야만 출마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민주당은 오늘(4일) "예외를 둘 이유가 없다"면서 '출마자격이 없다'는 판정을 내렸죠. 관련 소식을 류정화 상황실장이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