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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의회 대표단 방한…친선협회 간담회·이준석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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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까지 머물며 양국 의회 간 협력 논의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홍준석 기자 = 우크라이나 의회 대표단이 4일 한국에 도착했다.

복수의 국회 관계자에 따르면 드미트로 프리푸텐 우크라이나 의원 등 3명은 오는 8일까지 한국에 머무를 예정이다.

오는 6일 오후에는 국회에서 한-우크라이나 의원친선협회(회장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의원) 차원의 간담회를 진행한다.

공식적으로는 양국 의회 간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열리는 간담회지만, 러시아와 전쟁을 치르고 있는 우크라이나인 만큼 군수물자 지원 및 전후 재건 지원에 대한 얘기도 오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