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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혈압 관리 비상...건강온도 24도 안팎 유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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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요즘 고혈압이나 당뇨 등 만성질환자들은 건강관리가 더 어렵습니다.

짧은 시간에 체온 변화가 심하게 일어나면 적정 혈압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너무 더울 때는 외출을 최소화하고 실내 온도는 인체 대사에 가장 좋은 24도 안팎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김평정 기자입니다.

[기자]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고혈압 환자들의 시름이 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