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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도저히 살 수 없는 수준"...채솟값 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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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는 더운 날씨이지만 시장은 장을 보려는 사람들로 붐비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파는 사람도, 사는 사람도 채솟값이 너무 많이 올랐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직접 보면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열무 한 단의 가격은 비가 오기 전 5천 원이었습니다.

지금은 8천 원으로 올라, 열무김치를 담그시려면 마음의 준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시금치 한 단의 가격은 며칠 새에 2천 원이나 오른 4천5백 원에 팔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