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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신동진, 늦둥이 둘째 계획 고민…"지금도 늦지 않아"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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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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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아나운서 신동진이 둘째 자녀 계획 고민을 엿보였다.

신동진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평균적인 나이에 아이를 가졌다면 20년 혹은 빨랐다면 30년 전 겪었을 기쁨, 보람, 고생을 지금 한창 경험 중이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그런데 아내가 말한다. '혼자 노는 거 딱해 보이지 않아? 지금도 늦지 않았어' '응?'"이라고 덧붙이며 둘째 자녀에 대한 부부의 고민을 함께 나눴다.

신동진은 지난 2020년, 52세의 나이에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화제를 모았던 바. 이후 아들과의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남다른 아들 사랑을 표현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마음이 중요한 것 같아요" "힘내세요" 등의 댓글로 신동진을 응원했다.

신동진은 1968년 8월 생으로 현재 55세(만 53세)다. 지난 199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20년 12월 퇴사했으며 현재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다음은 신동진 글 전문.

평균적인 나이에 아이를 가졌다면 20년 혹은 빨랐다면 30년전 겪었을 기쁨 보람 고생을 지금 한창 경험중이다
그런데 아내가 말한다
"혼자 노는거 딱해보이지 않아? 지금도 늦지 않았어"
"응??"

사진=신동진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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