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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시찬스크 점령한 러, 돈바스 75% 확보…젤렌스키 "되찾을 것"(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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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전쟁목표 일부 달성" 평가

벨라루스 "형제국 러시아와 하나로 행동" 참전 시사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전명훈 기자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의 루한스크 전역을 점령했다. 우크라이나는 '전술적 후퇴'에 불과하다며 탈환을 공언하고 있다.

우크라이나뿐 아니라 러시아 본토 접경지역에서도 포성이 터져 나오는 가운데 친러시아 국가 벨라루스의 참전 가능성이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영국 BBC 방송과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는 3일(현지시간) 오후 동부 루한스크주(州)의 최후 거점인 리시찬스크를 러시아에 빼앗겼다고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