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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결합 상상해"…송지효·전소민, 김종국·윤은혜 견제하나 '러브라인' 몰입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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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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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송지효의 러브라인이 전소민이 뛰어들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김종국의 집들이를 겸한 '집종국'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송지효는 주차장에서 "여기 종국 오빠 집"이라고 말했다. 이에 양세찬은 "누나 위에서 내려온 것 같다"고 하자 송지효는 "저 여기 신혼집이다.여러분 초대했으니까 오늘 마음껏 누리세요"라고 집주인 포스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양세찬은 "오늘 '동상이몽'이구나?"라고 했고 전소민은 "'집사부일체' 아니었느냐"라고 거들었다. 유재석은 "'미우새' 세트 가는 날 아니냐"라고 더해 케미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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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멤버들은 엘리베이터를 탔고 유재석은 "몇 층이더라"라고 혼잣말했다. 송지효는 몇 층이라고 즉각 답했고 또 다시 러브라인을 만들어 놀리기 시작했다. 러브라인을 제일 좋아하는 유재석은 장난용 앞니를 노출해 폭소를 유발했다.

송지효는 자연스럽게 김종국 집 비밀번호를 눌렀다. 비밀번호를 오류가 났고, 집에 있던 김종국이 짜증이 폭발해 수동으로 문을 열어줬다.

전소민은 물티슈를 두 개씩 뽑아 김종국의 눈치를 받았다. 김종국은 화장실에서 휴지 한 칸씩 뽑아 쓰기로 유명했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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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는 전소민에게 "하나씩 써. 안 그러면 종국 오빠한테 욕 먹어"라고 경고했다. 김종국은 "왜 두 개씩 쓰냐"라고 추궁했고 전소민은 습관적으로 그랬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전소미는 "종국 오빠를 보면서 오빠는 돈을 벌어서 어디에 쓸까 하는 생각을 한다"라고 궁금해했다.

세 사람을 지켜보던 유재석은 "소민이가 의외로 너와의 결합을 생각한다. 소민이가 하는 이야기가 '자주는 아닌데 생각해 본 적 있다'고 하더라"라고 전소민을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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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는 "택도 없는 소리 하지도 말라"고 바로 견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전소민도 만만치 않았다. 게임을 하던 도중 김종국에게 "사람도 잘 못 버리느냐"고 질문했다. 유재석은 "너 왜 자꾸 종국이 테스트를 하냐. 자꾸 그러면 '런닝맨'에서 유혈사태가 난다"고 만류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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