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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스포티파이 글로벌 주간 韓남자 솔로 가수 '최고'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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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윤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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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스포티파이에서 '최고', '최단' 기록을 경신하며 글로벌 보컬의 위엄을 입증했다.

지난 6월 24일 발매한 정국과 미국 싱어송라이터 찰리 푸스의 협업곡 'Left and Right'(레프트 앤드 라이트)는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글로벌 톱 송 주간 차트 7위에 이름을 올리는 강력한 음원 파워를 보여줬다.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 송 주간 차트에 따르면, 'Left and Right'는 6월 24일~30일자 글로벌 톱 송 주간 차트에서 7일 동안 3000만 이상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7위에 안착했다.

특히, 정국은 해당 차트에 한국 남자 솔로 가수 중 '최고' 높은 순위로 데뷔하는 막강한 저력을 보였다.

또 정국은 'Left and Right'로 한국 솔로 가수 '최단' 기간인 '8일 만에' 4000만 스트리밍을 달성하는 쾌거도 이뤘다.

더불어 'Left and Right'는 6월 24일~26일자 미국 톱 송 주간 차트 16위를 비롯해 한국, 필리핀, 태국, 베트남, 타이완 톱 송 주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Left and Right'는 6월 24일~26일자 스포티파이 톱 송 주간 차트에서 싱가포르 2위, 인도 4위, 파키스탄 6위, 일본 20위 등 세계 각국에서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한 'Left and Right'는 스포티파이 팝 톱 송 주간 차트에서 5위에 랭크됐다.

한편, 정국은 'Left and Right'로 아시아 솔로 가수 '최단' 2000만 스트리밍, 한국 솔로 가수 '최고' 순위로 영국 오피셜 차트에 데뷔, 한국 솔로 가수 '최초'로 아이튠즈의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에 '4일 연속' 1위를 차지한 2개의 트랙을 가진 음원 기록도 섭렵하는 등 비교불가한 업적들을 이어가고 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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