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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해외 명문 오케스트라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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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와 독일을 대표하는 교향악단이 한국 클래식 팬들을 찾아옵니다.

먼저 캐나다 몬트리올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14년 만에 한국을 찾는데요.

클래식계 젊은 거장인 라파엘 파야레의 지휘로 지난 2017년, 반 클라이번 콩쿠르 우승자인 피아니스트 선우예권과 협연하고요.

그래미 3회 수상에 빛나는 '바이올린의 여제' 힐러리 한이 둘째 날부터 함께 합니다.

또, 195년 역사의 독일 쾰른 귀르체니히 오케스트라는 프랑수아 자비에 로트 지휘 아래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과 베토벤, 슈만 교향곡 3번을 연주한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문화연예플러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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