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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예상과 달라진 태풍 '에어리' 경로,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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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태풍으로 기록될 것으로 보였던 4호 태풍 '에어리'는 예상과 달리 일본 규슈로 향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남해 수온이 낮은 데다 태풍의 세력이 워낙 약해 더 북상하지 못하고 동쪽으로 방향을 틀 것으로 예측됩니다.

태풍은 이번 주 화요일쯤 일본 규슈에 상륙한 뒤 빠르게 세력이 약화할 전망인데, 미국과 일본도 비슷한 진로를 예상하고 있어 현재대로라면 우리나라는 태풍의 직접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