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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꺾은 ‘챔프’ 볼카노프스키, 22연승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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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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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격투기 UFC 페더급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4·호주·왼쪽)가 2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4차 타이틀 방어전에서 맥스 홀러웨이(31·미국)에게 펀치를 날리고 있다. 경기 초반부터 왼쪽 눈 위가 찢어지는 부상을 입은 홀러웨이의 얼굴이 피로 흥건하다. 볼카노프스키는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두고 연승 기록을 22경기로 늘렸다.

라스베이거스=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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