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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합참의장 이르면 내일 임명...고심 깊어지는 김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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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귀국 후 예상됐던 합참의장 임명 일단 연기

주말 사이 여야 협상 상황 지켜보자는 의견 반영

'수사 의뢰'된 김승희 후보자 관련 고심 깊어져

대통령실 "청문회 후 여론 살펴 임명 여부 결정"

[앵커]
국회 원 구성 지연으로 인사청문회 일정이 기약 없이 미뤄지는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이 이르면 내일(4일) 합참의장 후보자부터 임명할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김승희 복지부 장관 후보자와 박순애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선 청문회를 지켜본 뒤 결정하겠다는 방침인데,

야당에선 아예 지명 철회를 요구하며 청문회 자체를 할 수 없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박소정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