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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화요일까지 찜통 더위…내륙 곳곳 소나기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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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시작부터 심상치 않은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늘(3일)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이 34.2도까지 올랐는데요.

하루 만에 올여름 최고 더위를 다시 기록한 겁니다.

그 밖에도 비공식적으로는 수도권 곳곳에 낮 기온이 37도를 웃돌기도 했습니다.

이토록 무더운 날씨는 모레까지 조금 더 이어지겠고요.

대기가 불안정한 탓에 내륙 곳곳에 소나기도 계속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