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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 장사' 비판에 대출금리↓ · 예금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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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고금리 속에서 대출금리는 갈수록 오르는데, 예금금리는 그만큼 오르지 않아 비판이 많았죠. 실제로 대출과 예금금리 차이가 7년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벌어졌습니다.

은행들이 뒤늦게 금리 조정에 나섰는데, 그 배경을 한상우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기자>

미국의 금리 인상 여파로 이번 달 우리 기준금리도 인상이 확실시되자, 은행 창구에는 대출 이자가 더 뛰기 전에 빌린 돈을 갚겠다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