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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층 '체증식' 상환 유리?…잘 따져보고 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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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앞으로 보금자리론 40년 만기 대출을 받는 청년층은 원금 상환 규모를 시기별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대출 초기에는 적게, 나중에는 많이 갚는 방식으로 설정할 수 있는 건데요. 하지만 만기까지 대출을 유지한다면 이자 총액은 더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전연남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40년 만기 보금자리론은 만 39세 이하 청년과 결혼 7년 이내 부부에게 고정금리로 빌려주는 대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