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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모레까지 찜통 더위‥내륙 요란한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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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충분히 무더운데 폭염이 갈수록 극심해지고만 있습니다.

오늘 올 들어 가장 더웠던 서울에도 폭염경보가 내려졌는데요.

내일과 모레에는 35도까지 치솟겠고 전국 많은 지역에서 열대야도 이어지겠습니다.

일본으로 향하고 있는 태풍이 무더운 공기를 뿜어내고 있고 한낮에는 볕까지 더해져 열기가 갈수록 쌓여가기 때문인데요.

이 같은 폭염은 다가오는 목요일 전국에 다시 장맛비가 내리면서 한풀 꺾이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