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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LG의 전설‥3년 만에 매진 화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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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프로야구 잠실 구장이 3년 만에 매진을 기록한 가운데 LG의 전설 박용택 해설위원이 공식 은퇴식을 가졌습니다.

송기성 기자입니다.

◀ 리포트 ▶

'2504안타'

프로야구 역대 최다 안타 기록을 세운 지 1년 8개월 만에...다시 줄무늬 유니폼을 꺼내 입은 박용택.

전설의 은퇴식에 LG 팬들도 3년 만의 잠실 구장 매진으로 화답했습니다.

경기 전 무제한 팬 사인회로 감사 인사를 전한 박용택은 마운드에 올라 생애 첫 시구도 던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