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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노동자 "학생보다 학교에 더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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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최근 한 연세대학교 학생이 처우개선을 요구하는 교내 청소노동자들을 상대로 민형사 소송을 제기해 논란이 일고 있죠.

집회가 시끄러워서 수업받을 권리를 침해받았다며 금전적 배상까지 요구하고 있는데 학교 당국도 아닌 학생과 법정다툼을 벌여야하는 청소노등자들의 마음은 어떨까요.

전준홍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리포트 ▶

올해로 11년 째 연세대학교에서 청소일을 하고 있는 안희숙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