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뉴스야?!] 김건희 외교 데뷔전 득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뉴스야 시작합니다. 정치부 최지원 기자 나왔습니다. 첫 번째 물음표 볼까요?

[기자]
첫 번째 물음표는 '왜 이재명부터 때리나?' 입니다.

[앵커]
박지현 전 비대위원장이 보이네요. 어제 당 대표에 도전하겠다는 깜짝 출마 선언을 했더군요.

[기자]
네, 한 방송 인터뷰를 통해서였는데요. 특히 경쟁 상대가 될 이재명 의원을 향해 "당 대표가 되면 계파 갈등과 수사 문제로 인한 정치보복에 휩쓸려 당이 위험해진다"고 직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