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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낙태권 파기' 대법관 탄핵 청원 100만 육박…집 앞 시위 금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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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 연방대법원이 낙태권을 폐기하기로 결정한 뒤 민심이 심상치 않습니다. 대법관 집 앞에서 시위가 이어지고 있고 보수 대법관을 탄핵시켜 달라는 청원에는 100만 명 가까이 서명했습니다.

유혜림 기자의 리포트 보시고 뉴스야로 이어가겠습니다.

[리포트]
에이미 배럿 대법관 집 앞. 수십 명의 시위대들이 구호를 외칩니다.

"배럿의 임기를 끝내라! (공화당의) 하녀는 재판할 자격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