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살인·교통사고·가짜 환자…4년만에 3배 늘어난 보험사기 '특별단속'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이은해의 남편 계곡 살인부터 친오빠가 동생을 차에 태우고 바다에 빠뜨려 숨지게 한 사건까지, '인면수심'의 보험 사기 사건이 최근 많았죠. 통계로 봐도 실제 보험사기는 4년 새 3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특별단속에 나섰습니다.

윤재민 기자입니다.

[리포트]
사망보험금 8억 원을 노려 수영을 할 줄 모르는 남편을 계곡에 뛰어들게 해 숨지게 한 계곡 살인 사건.

이은해 / 계곡 살인 사건 피고
"{보험금을 노리고 그런 건가요?} …."